Esztergom Synagogue, 헝가리 에스테르곰에 있는 19세기 유대교 회당
에스테르곰 유대교 회당은 리포트 바움호른이 무어 부흥 양식으로 설계하고 1888년에 준공한 1,216제곱미터 규모의 2층 옛 회당입니다. 파사드 양쪽으로 탑 모양 부분이 돌출되어 있으며 삼중 아치 아케이드 현관이 이들을 연결합니다. 1888년 원래의 대리석 계단이 통역 부스가 있는 2층 회의실로 이어집니다.
이 자리에는 1858년 회당이 세워졌고, 외된 레흐너의 동료 리포트 바움호른이 무어 양식으로 새 건물을 설계했다. 그의 첫 독립 작품으로, 1888년 에스테르곰의 랍비 이그나츠 바이스와 세게드의 랍비 이만누엘 뢰프가 봉헌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폭격으로 크게 파손되었고 약 500명의 유대인이 강제 추방되면서 공동체를 잃었다. 비어 있던 건물은 1962년 시의회가 사들여 기술의 집으로 재건했고, 1964년 9월 28일 문을 열었다.
인접한 이마하즈 거리(‘기도의 집 거리’)라는 이름에 이 건물의 본래 용도가 남아 있습니다. 2006년 이후 시가 문화 센터로 운영하며 옛 예배당에서는 강연과 회의가 열립니다. 2014년에는 극우 정당 요빅이 집회를 위해 건물을 예약했고 에스테르곰 주민들이 이에 항의했습니다.
건물은 이마하즈 거리에 자리하며, 그 거리 이름은 본래의 용도를 기억하게 한다. 2층 건물은 1,216제곱미터 규모로, 파사드 양쪽에 탑 모양 부분이 돌출해 있고 삼중 아치 아케이드 현관이 이를 잇는다. 1888년의 원래 대리석 계단이 통역 부스가 있는 2층 회의실로 이어진다.
건물 앞 순교자 기념비는 1985년 이슈트반 마르차의 설계로 세워졌다. 높이 2.5미터의 원래 청동 작품은 마우트하우젠 기념비 공모전을 위해 제작되어 아우슈비츠 수용소 박물관의 헝가리인 막사에 놓였다. 이곳의 받침대는 철도 침목을 쌓아 만든 화톳불 모양이며, 벽의 명판은 강제 이송된 사람들을 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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