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Jerome church in Rijeka, 크로아티아 리에카 중심부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
성 히에로니무스 교회는 트르그 리예치케 레졸루치예에 있으며 후기 바로크 양식의 파사드가 무니치피 건물의 동쪽 날개를 이룬다. 내부에는 바로크 제단이 있는데, 1744년의 주 제단은 안토니오 미켈라치의 작품으로 전해지고 두 개의 측면 제단은 카포빌라 석공 공방의 작품이다. 성소 남쪽에는 14세기 건물의 버트레스와 첨두 아치 창이 남아 있다.
이 건물은 1315년에 데빈 백작이 아우구스티노회를 위해 설립했으며 수세기 동안 중요한 종교 중심지 역할을 했습니다. 1750년 지진 이후 내부는 완전히 재설계되어 현재의 바로크 양식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회랑에는 1880년 교회 바닥이 새로 깔리고 신랑의 23개 무덤이 철거될 때 옮겨진 묘비들을 모아 둔 라피다리움이 있다. 그중 라우나허 가문의 묘비는 성삼위일체 예배당 외벽에 다시 세워졌으며, 성기 고딕 조각을 보여준다.
교회는 트르그 리예치케 레졸루치예 광장에 있으며, 파사드는 무니치피이 건물의 동쪽 날개를 이룹니다. 회랑의 라피다리움과 성삼위일체 예배당, 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 예배당은 수도원 복도를 통해 들어갑니다. 내진에는 가장 오래된 부분이 남아 있어 남쪽에서 고딕식 부벽과 첨두 아치 창을 볼 수 있습니다.
주 제단은 1744년 작품으로 조각가 안토니오 미켈라치에게 귀속되며, 성모와 성 히에로니무스, 성 아우구스티누스를 그린 17세기 후반 제단화는 작가 미상이다. 교회 뒤편에는 14세기 건물의 후진과 고딕 양식 창문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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