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t. Mary in Zagreb,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고르니 그라드-메드베슈차크 지역 돌라츠의 가톨릭 본당 교회
성모 마리아 교회는 자그레브의 고르니 그라드-메드베슈차크 지역에 있는 본당 교회로, 돌담, 여러 예배당, 종교 예술 작품을 갖추고 있습니다. 내부와 외부에는 건물 전체에 걸쳐 신중하게 배치된 건축 요소와 장식 세부 사항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1272년에 이미 성모 마리아 교회가 이 자리에 있었으며, 1242년 타타르 침입으로 대성당이 파괴된 뒤 세워졌을 가능성이 있다. 1315년부터 사바강의 성 에지디우스섬에서 온 시토회가 소유해 1347년에 재건했으나 1496년에서 1499년 사이 자그레브를 떠났다. 1511년 교황 율리우스 2세의 허가로 본당 교회가 되었고 1750년까지 개축되었으며, 종탑은 1736년에서 42년 사이에 지어졌다.
교회 이름 'Pohod Blažene Djevice Marije'는 마리아가 성 엘리사벳을 방문한 '방문'을 뜻하며, 주 제단도 이 사건에 봉헌되었습니다. 건물은 돌라츠 시장 옆 Dolac 2에 있으며, 1511년 교황 율리우스 2세의 승인으로 성 에메리크 교회의 권리가 이전되면서 본당이 되었습니다.
교회는 자그레브 고르니 그라드-메드베슈차크 지역의 돌라츠 시장 바로 위, 돌라츠 2번지에 있으며 반 옐라치치 광장에서 도보 거리입니다. 1736~42년에 지어진 종탑 덕분에 아래 시장 좌판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크로아티아의 보호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류블랴나에서 활동한 베네치아 출신 조각가 프란체스코 로바는 1757년 이 교회의 지하 묘실 가운데 한 곳에 묻혔으며, 이는 사망 기록에 남아 있다. 지하 묘실이 방문 기록에 처음 등장하는 것은 1779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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