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레샤츠교, 크로아티아 코마르나에 있는 사장교
펠레샤츠 다리는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네레트바 주에 있는 다경간 사장교로, 본토의 코마르나와 펠레샤츠 반도의 브리예스타 사이 해협 위로 도로를 연결한다. 길이는 2,404미터이고 13개 경간 중 7개가 사장 경간이며, 중앙 5개 경간은 285미터, 외곽 2개 경간은 203.5미터이다. 두 주탑이 폭 200미터, 높이 55미터의 항로를 사이에 두고 해수면 위 98미터, 해저 위 222미터까지 솟아 있다. 상판은 평평하고 흰 난간으로 둘러져 있으며, 가는 흰 케이블이 주탑에서 상판으로 부채꼴로 뻗어 있고, 콘크리트 교각은 물속의 넓은 직사각형 기초 위에 서 있다.
20년간의 계획 끝에 2018년 7월 건설이 시작되었고, 2022년 7월 26일 차량 통행이 개통되었습니다. 자금의 85%는 유럽 연합에서 나왔으며, 이 프로젝트는 크로아티아 최대의 인프라 사업이 되었습니다.
이 구조물은 이어지는 반도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크로아티아의 이 지역 사람들이 이동하는 방식을 바꾸었습니다. 남쪽으로 가는 여행자들은 이제 다른 나라를 통과하는 짧은 구간을 피해 물 위를 직접 건넙니다.
다리에는 폭 3.5미터의 차로가 두 개 있고 그 옆에 폭 2.5미터의 더 좁은 정차대가 있다. 보도와 자전거 도로가 없이 자동차 전용이며, 선박이 네움까지 지나갈 수 있도록 상판은 수면 위 55미터에 있다. 대형 트럭과 위험물 운송 차량은 스톤 우회도로가 완공될 때까지 통행할 수 없었다.
중국 도로교량공사가 시공을 맡았으며, 여러 국가에서 조달한 콘크리트와 강철을 사용했습니다. 많은 크로아티아인들이 건설 기간 내내 라이브 카메라를 통해 진행 상황을 지켜보았으며, 완공까지는 4년이 조금 넘게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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