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an apparitions of Querrien, 프랑스 코트다르모르주 라 프레네세에 있는 성모 발현지.
케리앙의 성역에는 1652년 어린 청각 장애인 양치기 소녀에게 성모 마리아가 나타났다는 보고에 따라 지어진 노트르담 드 투트 에이드 예배당이 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귀가 들리지 않고 말을 하지 못하는 12세 양치기 소녀 잔 쿠르텔은 1652년 8월 15일 성모 마리아를 목격한 후 청력과 말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브르타뉴의 작은 루르드’로 알려진 이 성역은 매년 7만에서 10만 명의 순례자를 끌어들이며, 특히 8월 15일과 9월의 주요 파르동(순례 축제) 기간에 많습니다.
성역은 일년 내내 개방되며, 기도 공간을 관리하는 세 명의 수녀들로 구성된 작은 공동체가 정기 미사와 종교 활동을 운영합니다.
케리앙은 브르타뉴에서 유일하게 인정된 성모 발현지로, 환시를 따라 생곤 연못에 묻혀 있다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진 천년 된 나무 동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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