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elle Saint-Léonard de Kerantonel, 프랑스 플뢰뵈르에 있는 가톨릭 예배당.
이 예배당은 전통 브르타뉴 건축 양식을 갖추고 있으며, 화강암 벽, 슬레이트 지붕, 그리고 주변 시골 풍경 위로 우뚝 솟은 16세기 종탑이 특징입니다.
17세기에 케랑토넬과 케르게엔 마을 사이의 길을 따라 지어진 이 예배당은 원래의 건축적 무결성을 보존하기 위해 1979년에 대대적인 보수 공사를 거쳤습니다.
매년 7월 첫째 주일에, 죄수, 여행자, 농업 노동자의 수호성인인 성 레오나르를 기리는 순례자들이 모이는 연례 파르동 축제가 열립니다.
이 예배당에는 1817년에 만들어진 종이 있으며, 아직도 종교 의식 때 울립니다. 방문객은 서쪽 박공벽에 있는 계단을 통해 종탑 위쪽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예배당 동쪽 초원에 있는 신성한 샘은 지역 주민들이 영적, 육체적 유익을 구하는 사람들에게 치유의 힘이 있다고 믿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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