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archéologique de la carrière antique grecque de la Corderie, 프랑스 마르세유에 있는 고고학 유적지
라 코르드리 유적지는 건축용으로 석회암을 잘라내고 다듬던 고대 그리스의 채석장입니다. 발굴된 지역에는 채석 구역과 버려진 돌 블록, 수 세기에 걸쳐 작업자들이 남긴 미완성 석관이 보입니다.
이 채석장은 기원전 6세기부터 로마 시대까지 그리스 정착지 마살리아에 돌을 공급했습니다. 2016년 발굴 조사 중 발견되었으며, 이후 역사 기념물로 공식 보호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 유적지를 걸어 다니다 보면 바위 면에 직접 새겨진 도구 자국과 반쯤 만들어진 조각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흔적들은 고대 그리스 노동자들이 건물용 돌을 어떻게 채취하고 다듬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유적지는 규모가 작아 전체를 둘러보는 데 약 30분 정도 걸립니다. 돌벽에 새겨진 자국과 버려진 블록을 선명하게 보려면 낮 시간에 방문하세요.
이곳은 고대 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채석장이며, 노동자들이 실제로 석관을 손수 만드는 방법에 대한 희귀한 증거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조 과정이 이렇게 선명하게 드러나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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