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glise Saint-Romain de Saint-Romain-de-Surieu, 프랑스 생로맹드쉬리외에 있는 교회 건물
생로맹 교회는 생로맹드쉬리외 마을 동쪽, 산 강 근처에 있는 옛 베네딕도회 소수도원 겸 본당 교회다. 거의 정동 방향으로 놓인 건물은 약 21미터에 8.5미터이며, 네모난 종탑이 성가대석 첫 칸을 이루고 평평한 벽의 직사각형 후진으로 끝난다. 갈색과 회색의 거친 석재 벽, 박공 부분의 높은 아치창, 낮은 측면부의 둥근 아치창이 보인다.
생로맹 수도원은 1075년에 본당 교회로 기록되었으며, 당시 마을은 산 강변으로 옮겨져 있었다. 1503년의 교서로 비엔의 생피에르 수도원에 속하게 되었고, 본당은 18세기까지 그곳에 의존했다. 1452년에는 몇몇 수사가 여전히 언급되며, 1967년에 건물이 대대적으로 복원되었다.
본당은 현재 생로맹을 다른 8개의 종탑 또는 옛 본당과 묶는 노트르담 데 수르스 앙 산 돌롱에 속한다. 교회는 GR65 경로에 있으며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순례길로도 표지가 되어 있다. 내부에는 제대 천에 'VIE'와 'PAIX'라는 글자가 그려져 있다.
교회는 약간 높은 지대에 있으며 마을의 주요 길을 통해 쉽게 갈 수 있습니다. 내부는 평일 동안 일반적으로 방문객에게 개방되어 있으며 특별한 조건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신랑의 남서쪽 모서리 석축에는 새겨진 카노니컬 해시계가 남아 있어 본당이 시간을 재던 흔적을 보여줍니다. 이 교회는 GR65 경로상에 있으며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순례길로도 표지되어 있고 1967년에 대대적으로 복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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