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ien hôpital psychiatrique de l'Yonne, 프랑스 오세르에 있는 옛 병원
욘느 구 정신병원은 오세르에서 14헥타르의 담장으로 둘러싸인 부지를 동서 대칭축에 따라 배치했습니다. 중앙에는 공원을 마주한 관리동이 서 있고, 양쪽으로 2층 파빌리온이 각각 5동씩, 남성용은 남쪽, 여성용은 반대편에 놓여 있으며 모두 지붕이 있는 회랑으로 연결됩니다. 둥근 아치와 철문을 갖춘 흰 돌문이 부지로 열리고, 철책을 얹은 흰 벽이 시계탑이 있는 건물로 이어집니다.
오세르 주교 니콜라 콜베르는 노트르담 드 로레트 예배당 옆에 가난한 고아와 노인을 위한 시설을 재정 지원했고, 1675년 3월 특허장으로 승인되었다. 1838년 6월 30일 법률에 따라 욘주의 정신병원이 세워졌고, 1840년부터 의료원장이 된 지라르 드 카이외 박사가 1844년부터 새 건물 건립을 추진해 1850년부터 욘주 지사였던 오스만 남작의 지원으로 1858년 완공했다. 1937년 욘 정신병원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1944년 무장친위대에 징발되었으며, 1980년 전문 병원, 2005년 주거 단지가 되었다.
1937년에 명칭이 asile départemental de l'Yonne에서 hôpital psychiatrique로 바뀌었고, 현재 이 부지는 레지던스 Le Clos des vignes입니다. 지붕이 있는 회랑으로 이어진 남녀 별도의 파빌리온은 19세기 정신병원의 성별 분리를 보여줍니다. 오세르의 모델은 1860년대 파리 주변의 약 10개 정신병원, 그중 생트안 건설에 쓰였습니다.
옛 정신병원은 현재 '르 클로 데 비뉴' 주거 단지로, 파빌리온과 지붕이 있는 회랑은 사유 주택이어서 관람할 수 없습니다. 1761년에 재건된 노트르담 드 로레트 예배당의 정문은 파리 가도 쪽에 있으며, 14헥타르의 담장 친 땅과 클로 드 라 셰네 포도밭은 주변 도로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부지 안에는 자료에서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기록된 포도밭인 클로 드 라 셰네트가 건물과 외벽 사이에 있습니다. 300명의 환자를 위한 물은 1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생트마르그리트 샘에서 1846년에 완공된 340미터 터널과 1,110미터 관로를 통해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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