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glise Saint-Ambroise de Busserotte-et-Montenaille, 프랑스 코트도르주 뷔스로트에몽트네유의 가톨릭 교회
생탕브루아즈 교회는 중세 기원과 이후의 변경을 보여주는 교회 건물로, 전형적인 시골 종교 건축을 대표합니다. 이 건물은 단일 본당과 한 쌍의 반원형 창문, 볼트 천장의 성가대석, 그리고 디자인에 이중 아케이드를 갖춘 종탑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탕브루아즈의 가장 오래된 부분은 13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며, 15세기와 18세기에 개조되었다. 2016년 약탈과 훼손을 겪은 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Fondation du patrimoine의 지원으로 복원되었고, 2019년 제2회 Loto du patrimoine에 선정되었다. 1947년 1월 24일자 명령으로 역사 기념물에 등록되었다.
이 교회는 밀라노의 암브로시우스를 수호성인으로 모시며, 영주 예배당인 생트카트린 예배당에는 풍경을 배경으로 십자가형과 사도들을 그린 벽화의 흔적이 남아 있다. 성가대실에는 17세기의 트롱프뢰유 벽화가 명문이 있는 휘장을 모방하고 있다. 외벽에는 장례 띠(litre funéraire)가 그려져 있으며 복원 후 회반죽으로 덮였다.
교회는 뷔세로트 마을을 내려다보는 가파른 언덕 비탈에 서 있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Fondation du patrimoine의 지원으로 진행된 복원에는 외벽 회 plastering이 포함되어 건물의 모습이 달라졌다. 외벽에 그려진 장례 띠는 지금 그 회 plastering 아래에 있다.
종은 역사 기념물로 등록되어 있지만 자료에는 주조 연도가 나오지 않는다. 13세기와 14세기의 묘비 6개도 등록되어 있으며, 내진에는 휘장과 명문을 그린 17세기 트롱프뢰유 벽화가 남아 있다. 성 카트린 예배당에는 풍경을 배경으로 한 십자가형과 사도들의 벽화 흔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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