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Martial's Chapel, Palace of Popes, 프랑스 아비뇽 교황궁에 있는 예배당
교황궁 생장 탑 2층에 있는 생마르샬 예배당은 마테오 조바네티가 1344년부터 1345년까지 그린 작은 예배당입니다. 천장과 벽 상부에는 성 마르샬의 생애 장면이 위에서 아래로 이어지고, 바닥 바로 위의 가장 아래 단에는 트롱프뢰유 무늬가 있습니다. 그림은 곳곳이 닳아 있습니다.
1340년대에 교황 클레멘스 6세는 교황청이 아비뇽에 있는 동안 이탈리아 화가를 고용하여 예배당을 장식하게 했습니다. 이 장식은 교황들이 로마 대신 이 프랑스 도시에 거주하던 시기에 이루어졌습니다.
이 예배당은 성 마르샬의 생애 장면을 보여주며, 그를 남부 지역에서 초기에 신앙을 전파한 사람으로 제시합니다. 이러한 이미지는 사람들이 이 성인의 이야기를 시각적 서사를 통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예배당은 생장 탑 2층에 있으며, 대식당을 통해 도달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이 공간에 접근하려면 여러 층의 계단을 올라야 합니다.
바닥 바로 위의 가장 아래 단은 성인의 장면이 아니라 트롱프뢰유로 그려져 있다. 방문객과 가장 가까워 위쪽 단보다 손상이 심하다. 그려진 첨두 아치와 반원 아치 안의 낡은 나무 두 짝 문을 눈여겨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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