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glise Saint-Denys, 프랑스 르 틸레의 교회
생드니 교회는 프랑스 발두아즈주 르 틸레에 있는 가톨릭 교구 교회로, 거의 16세기에 절제된 플랑부아양 고딕 양식으로 지어졌다. 평면은 불규칙하여 5개 경간의 신랑에 북쪽 단일 측랑, 첫 경간 남쪽의 탑, 마지막 두 경간을 따라 성 니콜라 예배당이 놓인다. 회색과 베이지색 석재의 탑은 모서리 버트레스로 지지되며 작은 채광탑과 십자가를 얹은 슬레이트 첨탑으로 솟고, 옆에는 붉은 기와지붕이 이어진다. 내부에서는 뾰족한 리브 볼트가 조각된 주두의 높은 원기둥에 걸리고, 나무 의자 줄이 큰 불규칙한 석판의 중앙 통로를 사이에 두고 제단과 스테인드글라스 쪽으로 향한다.
교회는 성 드니에게 봉헌되었지만, 13세기부터 본당의 성직 임명권은 생드니 수도원이 아니라 파리 주교에게 있었습니다. 오늘날 이 본당은 퐁트네앙파리지스, 구생빌, 보데를랑과 함께 그룹을 이루며, 주일 미사는 보통 이곳에서 9시 30분에 거행되고 7월과 8월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입구는 서쪽에 있으며 북쪽을 따라 하나의 측랑으로 이어지고 남쪽에 짧은 예배당이 있어 내부를 헤매지 않고 걷기 쉽습니다. 바닥이 돌이므로 특히 습한 날에는 접지력이 좋은 신발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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