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erlinden monastery, 프랑스 콜마르에 있는 도미니코회 수녀원
운터린덴 수도원은 콜마르에 있는 옛 도미니코회 수녀원입니다. 1252년부터 1269년까지 지어져 알베르투스 마그누스가 축성한 교회는 목조 지붕의 신랑과 7개의 리브 볼트 경간과 다각형 후진을 갖춘 성가대석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랑 갤러리에는 돌 받침 위에 놓인 노출 목재 들보, 붉은 타일 바닥, 흰 도자기 접시와 그릇을 담은 밝은 목재 진열장이 있습니다.
1232년 이전에 과부 아그네스 폰 미텔하임과 아그네스 폰 헤르크하임이 '운터 덴 린덴'이라는 이름으로 수도원을 세웠고, 1245년 도미니코회에 편입되었다. 1252년부터 1269년까지 지어진 교회는 알베르투스 마그누스가 축성했으며, 회랑과 나머지 건물은 석공 폴마르 아래 1289년에 완공되었다. 수녀들은 1792년에 떠났고 1849년에 박물관이 들어섰다.
운터린덴이라는 이름은 수도원이 물려받은 ‘보리수 아래’(sub tilia) 성 요한 예배당에서 유래했다. 수도원은 1232년 이전에 과부 아그네스 폰 미텔하임과 아그네스 폰 헤르크하임이 세웠고, 1245년 도미니코회에 편입되었다. 1419년에는 쇠넨슈타인바흐에서 온 열세 명의 수녀가 도착했고, 마르가레트 폰 마스뮌스터가 첫 개혁파 원장이 되었다.
박물관은 rue des Unterlinden 1번지의 옛 수도원 건물을 사용한다. 들보 천장과 붉은 타일 바닥의 회랑이 교회와 전시실을 잇고, 교회에는 이젠하임 제단화가 있다. 13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부분이 있어 바닥과 문턱이 곳곳에서 고르지 않다.
수도원의 「수녀들의 책」은 14세기 초 카타리나 폰 게버스바일러가 라틴어로 쓴 것으로, 라틴어 수녀 전기 모음집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으로 여겨지며 독일어 판본들보다 앞선다. 15세기 후반 원장 엘리자베트 켐프가 라틴어를 모르는 수녀들을 위해 독일어로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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