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glise Saint-Martial de Tauriac, 프랑스 토리악의 교회
토리악의 생마르시알 교회는 프랑스의 작은 마을 토리악에 있는 고딕 양식 교회 건물입니다. 높은 돌벽은 뾰족한 좁은 창문으로 나뉘어 있고, 내부의 신랑은 리브 볼트 아래 펼쳐지며, 두 개의 측랑과 서쪽 입구 위에 네모난 종탑이 있습니다.
건물은 16세기 초에 세워졌고 1549년경에 완공되었으며, 13세기의 오래된 교회를 대체했습니다. 1987년에 monument classé로 공식 등록되었고, 이는 그려진 볼트와 석조 세부의 복원 자금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북쪽 측랑의 볼트 안에는 예언자들의 그림이 마리아가 하늘로 올려져 사도들 가운데서 왕관을 쓰는 장면과 마주 보고 있습니다. 이 벽과 천장 그림은 숨겨져 있지 않습니다. 나무 벤치 위의 원래 자리에 남아 있으며, 마을 사람들은 여전히 결혼식, 세례, 축일 예배를 위해 모입니다.
교회는 마을 중심에 있어 가기 쉽고, 언제든 외부를 걸으며 문 근처의 석조 조각을 볼 수 있습니다. 들어가기에는 대부분의 날 오전과 오후가 비교적 조용한 시간입니다.
남쪽 측랑에는 세상의 창조 그림이 숨겨져 있고, 그 옆에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들고 있는 살로메가 있습니다. 작은 시골 교회에서는 드문 짝입니다. 그 위에는 시빌라라고 불리는 인물들이 그리스도의 오심을 알리기 위한 물건을 들고 있습니다. 방문객들이 눈치채지 못하고 지나치기 쉬운 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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