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glise Saint-Germain de Vitry-sur-Seine, 프랑스 비트리쉬르센에 있는 로마네스크 양식의 교회.
생제르맹 교회는 고딕 양식의 본당 교회로, 원통형 기둥 위의 아케이드가 있는 짧은 4베이 본당은 13세기 초에 지어졌고 15세기의 목조 지붕틀이 들보를 드러낸 채 얹혀 있다. 익랑과 성단소는 13세기 중반, 후진과 앰뷸러토리, 방사형 예배당은 13세기 말에서 14세기 초의 것이다. 종탑의 남쪽 하부는 12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건축은 1150년경 시작되어 14세기에 완공되었으며,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과 같은 시기입니다. 두 건물의 유사점으로 보아 일부 건축가와 인부가 두 공사 현장에서 함께 일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1432년 6월 낙뢰로 신랑의 리브 볼트와 종탑 상부가 파괴되었습니다. 도 건축가 클로드 네상은 1846~1848년에 종탑을, 1866~1869년에 성구실을 재건했고, 1931년에는 첨탑이 복원되었습니다.
교회는 안드레아 델 사르토의 그림인 성모와 성녀 안나를 보여주는 17세기 복제품을 포함하여 지정 예술 작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들은 수세기에 걸쳐 건물이 지녔던 예술적 중요성을 반영합니다.
교회는 폴 바이앙 쿠튀리에 대로와 아베 로제 드리 대로가 만나는 모퉁이에 서 있습니다. 시계 문자판과 모서리 첨탑이 있는 뾰족탑으로 장식된 탑의 아치형 개구부 두 개는 건물 앞 광장에서 가장 잘 보입니다. 벽의 명판은 1910년 센강 범람이 도달한 수위를 표시합니다.
교회에는 1910년 센강 범람 때의 수위를 표시한 판이 붙어 있습니다. 도시의 기억과 연결된 또 다른 인물은 1930년부터 1934년까지 부주임 신부로 재직하며 교구지 「르 밀」을 창간하고 1943년 쾰른에서 참수된 로제 데리 신부이며, 그의 이름을 딴 대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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