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ramid memorial of the Battle of Ivry, 프랑스 에피에에 있는 역사적 기념물
이브리 전투 피라미드 기념비는 노르망디가 아닌 외르주 에피에에 있는 연한 베이지색 돌 오벨리스크입니다. 녹색 금속 울타리로 둘러싸인 낮은 팔각형 받침 위, 동서로 뻗은 린든 나무 길 끝에 서 있습니다. 앞면 중간쯤에는 왼쪽을 향한 옆얼굴이 새겨진 흰색 타원형 메달리온이 있고, 그 아래에는 짙은 녹색의 움푹 들어간 패널이 있습니다.
원래 피라미드는 1758년 외 백작이 지었지만, 나중에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1804년에 명령한 오벨리스크로 대체되었습니다. 이 변화는 18세기에서 19세기 초 사이에 기념 관행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반영합니다.
이 기념비는 프랑스 종교 전쟁 중 이브리 전투에서 승리한 후 앙리 4세가 휴식을 위해 멈춘 곳을 표시합니다. 이 왕실의 순간은 오늘 그곳에 서 있는 기념비를 통해 그 장소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오벨리스크는 외르주 에피에드 코뮌의 언덕 위, 서에서 동으로 뻗은 린덴 가로수길 끝에 서 있다. 1999년 12월 26일 폭풍으로 쓰러졌고 2000년에 복원되어 다시 세워졌다. 가로수길을 따라 걸어서 접근하며, 1862년부터 역사적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현재 구조물은 오벨리스크이지만, 지역 주민들은 여전히 그것을 피라미드라고 부르며 1758년 원래 기념비의 이름을 계속 살리고 있습니다. 이 대중적인 명명 전통은 그 장소의 역사가 초기 형태와 강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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