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age d'Enfer, 프랑스 파리의 거리
앙페르 통로는 파리 14구에 있는 좁은 골목으로, 라스파유 대로와 캉파뉴 프르미에르 거리 사이를 잇습니다. 길이는 약 160미터, 너비는 약 10미터이며 돌로 포장되어 있고 양쪽 끝에 문이 있어 보행자만 통과할 수 있습니다.
이 통로는 1857년 건축가 펠릭스 피조리가 노동자 주거 개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설립했습니다. 이름은 한때 이 지역을 표시했던 옛 성벽의 관문에서 유래했습니다.
'앙페르'라는 이름은 어두운 의미가 아니라 옛 관문과 도로에서 유래했습니다. 이 통로는 장인과 예술가들이 건물에 작업장과 스튜디오를 세우면서 창작 활동을 중심으로 한 공동체를 형성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 통로는 라스파유 지하철역에서 도보로 쉽게 도달할 수 있으며 조용한 주거 지역에 있습니다. 방문객은 247번지 라스파유 대로 또는 21번지 캉파뉴 프르미에르 거리의 눈에 띄지 않는 입구를 찾아야 합니다.
25번 건물은 1911년 건축가 앙드레 아르프비드손이 설계했으며, 알렉상드르 비고의 다채로운 도자기와 유리질 벽돌로 장식되어 현재 미술 학교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곳의 예술적 전통은 아카데미 25를 통해 이어져 예술가와 미술 학생들을 끌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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