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ée d'Histoire, de Préhistoire et d'Archéologie sous marine de Saint-Raphaël, 프랑스 생라파엘에 있는 고고학 박물관
역사, 선사, 수중 고고학 박물관은 생라파엘에 있으며, 이 지역의 여러 시대에서 발견된 유물을 전시합니다. 컬렉션은 초기 인류의 흔적부터 해저에 잠들어 있던 고대 선박의 유물까지 다양합니다.
박물관은 템플 기사단이 한 번도 소유한 적 없는 '템플 기사단 교회'로도 불리는 생라파엘 교회를 사용한다. 로마 시대부터 쓰인 옛 중세 마을 터에 자리한다. 발굴에서는 1~5세기의 사각 고대 건물 위에서 6세기 교회, 9~10세기 반원형 후진, 11세기 말의 미완성 삼랑식 교회 등 세 이전 교회의 기초가 드러났다. 현재의 로마네스크 교회는 12세기 것이며, 8~9세기의 성단 칸막이 판이 재사용되었다.
이 박물관은 침몰한 로마 선박에서 발견된 유물을 전시하여 이 해안의 사람들이 수세기 동안 바다와 함께 살아온 방식을 보여줍니다. 컬렉션은 고대 무역로와 지중해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선사 시대 컬렉션은 구석기 시대부터 신석기 시대까지 두 개 층에 걸쳐 있으며, 중세 교회와 정원의 성벽, 탑은 로마네스크 양식의 건축물군으로 역사적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교회는 기획전을 열며 목요일에는 디지털 앱이나 가이드와 함께 관람할 수 있고, 지하 묘실도 개방됩니다. 탑 위에는 바다와 도시를 가리키는 방위 안내판이 있습니다.
요새화된 탑 꼭대기에는 경비 초소가 아니라 지리·고고학 안내판이 놓여 있습니다. 그곳에서 바다와 시내를 내려다보고 에스테렐 산지의 유적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탑과 중세 교회, 정원의 성벽은 역사적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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