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cée Marie-Curie, 프랑스 스코에 있는 고등학교
리세 마리 퀴리는 스코에 있는 혼성 도립 학교 단지로, 콜레주와 일반 리세, 그랑제콜 준비반을 함께 운영한다. 1932년부터 1936년까지 건축가 에밀 브뤼네가 수학자 코시가 소유했던 에밀 모렐 거리와 콩스탕 필라트 거리 사이의 부지에 지은 아르데코 양식 건물은 2001년부터 역사 기념물 보충 목록에 등재되어 있다.
1936년 10월 수잔 포르페르 교장의 여학교로 개교했고, 1937년 6월 교육부 장관 장 제와 이렌 졸리오퀴리의 참석 아래 개교식이 열렸다. 1940년 6월부터 1944년 8월까지 독일 공군이 건물을 점령해 교실을 숙소로 쓰고 지하 통로로 연결된 벙커를 지었다. 300만 프랑 이상의 수리를 거쳐 1944년 10월에 다시 문을 열었고, 1971년에 남녀공학이 되었다.
이 이름은 1937년 1월 칙령으로 정해졌다. 마리 퀴리는 1895년 소에서 피에르 퀴리와 결혼해 지금의 피에르 퀴리 거리 9·11번지에 가까운 집에서 살았다. 1903년과 1911년의 두 노벨상은 당시 고등교육에서 배제되었던 여학생들의 본보기로 여겨졌다.
학교는 수소 중심부의 에밀 모렐 거리와 콩스탕 필라트 거리 사이 블록, 한때 수학자 코시가 소유했던 땅에 자리합니다. 현역 학교라 건물 내부는 관람할 수 없지만 아르데코 외벽과 테라스는 주변 도로에서 볼 수 있습니다. RER B선 소역에서 도보 몇 분 거리입니다.
학교는 수학자 오귀스탱루이 코시가 소유했던 땅에 세워졌으며 1931년 시가 매입했다. 독일 점령기에는 옥상 테라스에 대공포가 배치되고 벙커가 지하 통로로 지하실과 연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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