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sillés de la cascade du bois de Boulogne, 파리 16구 블로뉴 숲에 있는 추모 장소
블로뉴 숲 폭포의 총살자들은 16구 블로뉴 숲의 그랑드 카스카드 근처에 있는 추모비이다. 둥근 받침 위에 옅은 회색 돌 원기둥이 서 있고, 앞면에는 라틴 십자가 부조로 새겨져 있으며 굽은 옆면에는 희생자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받침에는 "ICI ONT ETE FUSILLES"라고 적혀 있고, 엇갈린 사선 무늬의 문이 달린 낮은 녹색 금속 울타리가 둘러싸고 있다.
이 기념비는 파리 해방을 며칠 앞둔 1944년 8월 16일 젊은 프랑스 레지스탕스 35명이 총살된 자리에 서 있다. 독일 요원 프리드리히 베르거와 카를 레바인은 영국 장교로 위장해 이들을 함정으로 끌어들였고, 작전은 rue de la Pompe 180번지의 SD-SiPo 사무소에서 지휘되었다. 최초의 목조 기념물은 60만 프랑의 공개 모금을 거쳐 1946년 7월 6일 제막된 현재의 석비로 대체되었다.
이 기념비는 60만 프랑의 공개 모금으로 세워졌고, 1945년 12월 13일 파리시의회 결의로 승인되어 1946년 7월 6일에 제막되었다. «Ici ont été fusillés 34 martyrs le 16 août 1944»라고 적힌 첫 목조 기념물을 대체한 것이다. 총살된 이들 대부분은 1946년에서 1970년 사이에 사후 레지스탕스 훈장을 받았다.
기념비는 블로뉴 숲 16구 슈맹 데 레제르부아르 끝, 그랑드 카스카드 근처에 서 있다. 원통형 석비는 원형 받침 위에 놓여 있고 낮은 녹색 철제 울타리와 문으로 둘러싸여 있다. 문과 두 개의 꽃 그릇은 앞쪽에 있어, 옆면에 새겨진 이름은 울타리 밖에서 읽는다.
이 기념비는 60만 프랑을 모은 공개 모금으로 세워졌고, 1945년 12월 13일 파리 시의회 결의로 건립이 승인되어 1946년 7월 6일 제막되었다. «Ici ont été fusillés 34 martyrs le 16 août 1944»라고 적힌 첫 목조 기념물을 대체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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