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크, 파리 6구, 7구, 15구에 위치한 지하철역.
뒤로크는 파리의 지하철역으로, 6구, 7구, 15구가 만나는 레옹폴파르그 광장에 있으며, 앵발리드 대로와 몽파르나스 대로가 만나는 지점에 있습니다. 10호선과 13호선이 지나며, 지상 출구 4개가 앵발리드 대로, 세브르 거리, 몽파르나스 대로로 연결됩니다.
이 역은 파리의 주요 철도 터미널을 연결하기 위해 설계된 내부 순환선의 일부로 1923년 12월에 개통했습니다. 이후 수십 년 동안 노선은 여러 번 재편되었고, 한때 10호선에 속했던 선로는 1976년까지 13호선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역 이름은 나폴레옹의 측근이었고 근처 앵발리드에 묻힌 제라르 크리스토프 미셸 뒤로크 장군을 기리는 데서 유래했습니다. 13호선 승강장에서는 주황색과 빨간색 배색과 열차가 도착할 때만 열리는 안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역은 파리 남부의 번화한 교차로에 있으며, 앵발리드 대로, 세브르 거리, 몽파르나스 대로의 여러 출구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주변 거리는 걷기 편하며, 바로 위 거리에는 여러 버스 노선이 정차합니다.
이 역은 두 번 임시로 이름이 바뀐 적이 있습니다. 2008년에는 록 음악 축제를 기념하여 뒤로크켄트가 되었고, 2017년에는 가수 조니 알리데를 추모하며 하루 동안 뒤로크 조니로 불렸습니다. 그날은 그의 음악이 승강장에 울려 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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