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드 드 라 메노,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있는 축구 경기장
스타드 드 라 메노는 스트라스부르 메노 지역에 있는 직사각형 축구 경기장으로, 녹색 잔디를 둘러싼 북·남·서·동 4개 주 관중석이 모서리 구역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육상 트랙과 OPEL 광고판을 포함한 낮은 광고판이 경기장과 파란색·흰색 좌석이 늘어선 연속 관중석을 나눕니다. 늑골 모양의 밑면을 가진 지붕이 측면과 한쪽 끝을 덮고, 흰색 조명등 줄이 관중석 상단을 따라 이어집니다.
1906년 FC 프랑코니아가 헤멜레 정원의 풀밭을 고르고 흑백 골대를 세우면서 이곳의 축구가 시작되었습니다. 1914년 4월 1일, 훗날 RC 스트라스부르가 되는 FC 노이도르프가 프랑코니아의 퇴거 판결 후 300마르크 임대 계약을 맺었습니다. 1921년 첫 목조 관람석이 들어서고 이 해에 스타드 드 라 메노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1930년 두 번째 목조 관람석으로 수용 인원이 18,000명이 되었습니다. 유로 1984를 위해 완전히 재건되어 4월 18일 1억 2천만 프랑이 넘는 비용으로 준공되었습니다.
경기장은 스트라스부르시가 소유하고 RC 스트라스부르가 임차해 사용하며, 파란색과 흰색 좌석이 늘어선 그릇 모양 관중석은 서포터들로 채워진다. 1988년에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이곳에서 미사를 집전했고, 콘서트 장소로도 쓰였다. 경기장은 메노 구의 크리메리 강변에 있다.
경기장은 메노 지역에 있으며 시내 중심에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방문객은 현장에서 음식과 음료 옵션을 찾을 수 있으며 이동 및 주차 시간을 고려하여 일찍 도착해야 합니다.
1938년 FIFA 월드컵 기간 동안 브라질과 폴란드의 경기가 이곳에서 열렸으며, 브라질 선수 레오니다스가 축구 역사상 최초의 바이시클 킥 중 하나를 선보였습니다. 이 순간은 혁명적인 플레이 스타일의 전환점으로 축구 역사에 기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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