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 of Kos, 그리스 코스 섬에 있는 항구
코스 항구는 만드라키라고도 불리며 섬의 북동쪽 끝에 있다. 내항은 돌과 콘크리트 벽으로 둘러싸인 다각형 수역으로 길이 약 330미터, 너비 250미터이며 폭 약 70미터의 깔때기 모양 입구로 들어간다. 야자수가 늘어선 부두는 보행자와 자전거에게 개방되고, 바깥쪽 방파제에는 대형 페리와 여객선이 접안한다.
1315년부터 1522년까지 코스 섬을 통치한 성 요한 기사단은 섬과 아나톨리아 본토 사이의 항해를 통제하기 위해 네라치아 요새로 항구를 방비했다. 1933년 지진 이후 이탈리아 점령 당국이 항구 주변을 재정비했다. 오늘날 이 항구는 주로 지역 여객과 화물 수송을 담당한다.
항구는 만드라키라고도 불리며, 약 16.5킬로미터 떨어진 니시로스섬의 항구도 같은 이름을 쓴다. 어부들의 선착장에서는 갓 잡은 생선과 해산물을 직접 판매한다. 내항의 부두 벽에는 야자수가 심어져 있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객에게 개방되어 있다.
항구 지역은 시내 중심에서 도보로 쉽게 갈 수 있으며, 해안가 산책로를 따라 명확한 표지판이 있습니다. 페리 운항이 활발하고 승객 시설이 완전히 개방되어 있는 낮 시간대에 방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내항 수역은 약 9헥타르, 둘레 약 1.6킬로미터이며, 최대 폭 약 90미터, 구조물 사이 개구부 약 70미터의 깔때기 모양 진입로로 들어간다. 페리는 입구에서 선미를 부두에 대고 접안하므로 대형 선박이 하역할 때 통로가 좁아진다. 네라치아 요새 앞 화물용 부두는 대형 트럭이 통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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