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York-Ring 6 und 6a, 독일 함부르크노르트의 보호 건축물
뉴욕 링 6 및 6a, 에데카 게보이데는 함부르크의 업무 지구 시티 노르트에 있는 1974년 완공된 사무 단지로 에데카 본사의 소재지입니다. L자형 두 동이 엘리베이터와 계단, 에스컬레이터를 담은 중앙 코어로 연결되며, 파사드에는 단게 겐조의 파사드에서 착안한 밝은 노출 콘크리트의 피난 발코니가 원형대로 남아 있습니다.
1970년 에데카는 함부르크 시내 20여 곳에 흩어져 있던 중앙 행정 부서를 시티 노르트의 새 건물로 모으기로 했다. 1972년 4월 24일 공사를 시작해 같은 해 9월 26일 정초식을, 1973년 11월 2일 상량식을 거쳐 1974년에 완공했다. 직원 설문을 바탕으로 한 설계 공모 조건은 전관 냉방을 두지 않고 사무실마다 최대 8개 좌석을 두는 것이었다.
건물 이름은 주요 사용자인 에데카에서 비롯되었으며, 1974년부터 에데카가 입주해 현재도 본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초기 내부에서는 어두운 천장과 대조되도록 층마다 안내 표지판의 색이 따로 정해져 있었습니다. 직원들을 위해 식품 매장, 자체 은행인 에데카방크 지점, 체육관, 피트니스실, 사우나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이 사무 단지는 일반에 공개되지 않아 시티 노르트 업무 지구의 거리에서 외관을 바라보는 것만 가능합니다. U1 젠겔만슈트라세역과 여러 버스 노선이 이 일대를 연결하며, 인근 슈타트파크에는 산책로와 천문관이 있습니다.
밝은 노출 콘크리트로 된 외곽 비상 발코니는 일본 건축가 단게 겐조의 파사드에서 착안한 것으로, 순전히 기능적인 부분을 건물의 조형적 구조로 바꾸었다. 파사드는 오늘날에도 원래 상태와 색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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