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ugzeughallen der ehemaligen Fliegerstation Berlin-Friedrichsfelde, 독일 베를린 카를스호르스트의 항공기 격납고.
플루크초이크할렌 데어 에어말리겐 플리거슈타치온 베를린-프리드리히스펠데는 베를린-카를스호르스트의 암 알텐 플루크플라츠 거리 남북에 선 6동의 철근 콘크리트 격납고이다. 각 건물은 내부 치수 66.50m×22.70m이며 지름 22m의 인장링 위에 랑로흐치겔 벽돌로 만든 둥근 셸 돔 세 개를 얹었고, 돔 중앙의 창이 채광과 환기를 맡았으며 주위에 회전 작업대가 설치되었다.
제1차 세계 대전 중인 1917년에서 1919년 사이에 독일 군대의 항공 시설로 지어진 이 격납고들은 독일 군사 항공을 금지한 베르사유 조약의 엄격한 조건을 견뎌냈습니다. 전쟁이 끝난 후 수십 년 동안 소유권과 사용처가 바뀌었지만 이 구조물들은 그대로 서 있었습니다.
이곳의 이름은 1916년 비행장을 세우고 프로이센 군정 당국에 45년 넘게 임대한 당시 독립 자치체 프리드리히스펠데를 기억하게 합니다. 1919년 이후 격납고에는 동부 국경수비 비행대와 경찰 비행대가 들어섰습니다. 북쪽 두 동은 현재 러시아 연방 소유입니다.
이 장소는 잘 정착된 베를린 지역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북쪽 격납고는 러시아 시설의 일부이며 일반에게 공개되지 않지만, 남쪽 건물들은 주거 개발 프로젝트에 통합되어 있습니다.
각 격납고의 돔 세 개 한가운데에는 내부를 밝히고 환기할 수 있는 창이 있었고, 그 둘레에 회전식 작업 발판이 설치되었다. 돔 껍질은 구멍 벽돌 아치로 지름 22m의 인장 링 위에 얹혀 있으며, 1901년 프랑스 철근 콘크리트 특허를 확보한 뮌헨의 게브뤼더 랑크 사가 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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