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chbunker Barmbeker Straße, 독일 함부르크 빈터후데에 있는 전시 방공호.
바름베커 슈트라세 고층 방공호는 붉은색, 회색, 베이지색으로 염색한 콘크리트로 정면을 세 부분으로 나눈 직사각형 방공 시설이다. 왼쪽과 가운데에 격자창이 두 줄로 움푹 들어가 있고 가운데에는 한 줄만 이어진다. 평평하고 흰 처마 아래로 푸른 유리 띠가 가로로 지나며, 입구는 건물 아래쪽 가운데에 있다.
1943년 제2차 세계 대전 중에 건설된 이 방공호는 공중 폭격 동안 수백 명의 함부르크 주민들에게 보호를 제공했으며, 전후 재건 기간 동안 임시 주택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대공포탑이 아니라 1940년부터 함부르크에 세워진 지상 고층 방공호인 호흐분커다. 지역 별명은 전시 역할에서 비롯되었으며, 오늘날 개조된 건물은 바름베커 거리 183-185번지 주소와 ONE83 LOFTS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2015년에서 2016년 사이의 대대적인 개조 공사 후, 이 구조물은 현재 ONE83 LOFTS 주거 단지를 수용하고 있으며, 펜트하우스 증축과 함께 현대적인 아파트를 갖추고 있습니다. 외관은 바름베커 슈트라세 183-185번지의 원래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5~2016년 개조로 옥상에 펜트하우스가 추가되면서 수십 년 만에 건물의 윤곽이 바뀌었다. 외벽은 붉은색, 회색, 베이지색으로 염색한 콘크리트의 세 구획을 유지하며, 굽은 흰색 처마 아래로 푸른 유리 띠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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