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leusentreppe Wüsteneutzsch, 독일 로이나의 갑문 유적
슐로이젠트레페 뷔스텐오이츠슈는 끝내 완공되지 않은 엘스터-잘레 운하 1.81킬로미터 지점, 로이너의 크라이파우 지구 뷔스텐오이츠슈 근처에 계획된 두 단의 갑문입니다. 착공된 것은 상단 갑실 하나뿐으로, 암반에 기초를 두고 콘크리트 중력식 벽으로 지어졌습니다. 그 유적은 세 개의 분리된 벽 구간으로 남아 있으며, 바깥쪽 두 블록의 안쪽 면에는 수직 홈이 있습니다.
엘스터-잘레 운하 시스템을 위한 이 갑문의 건설은 1933년에 시작되었지만 제2차 세계 대전 중인 1943년에 중단되었습니다. 위쪽 갑실은 미완성 상태로 남았고 프로젝트는 끝내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뷔스테노이치슈라는 이름은 엘스터-잘레 운하(1999년부터 잘레-라이프치히 운하)를 위해 계획된 계단식 갑문과 마을을 연결한다. 설계는 전쟁 전 내륙 수운을 반영하여 항구에서 예인선을 교대하고 360미터 중간 수조에서는 케이블 견인 장치로 바지를 끌 예정이었으며 자항선은 아직 드물었다.
폐허는 옛 엘스터-잘레 운하(1999년부터 잘레-라이프치히 운하) 1.81km 지점, 작센안할트주 로이너시 뷔스테노이치슈 인근에 있다. 계획된 두 갑문실 가운데 위쪽 하나만 지어졌고, 콘크리트 벽은 비바람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으며 발치에는 풀이 자란다. 걸어서 접근하며 세 벽 구간 주변은 포장되지 않아 튼튼한 신발이 필요하다.
계획된 두 갑실 가운데 실제로 지어진 것은 상류 쪽 하나뿐이며, 하류 쪽은 설계 단계에 머물렀습니다. 지어진 갑실은 암반에 기초를 두고 콘크리트 중력식 벽으로 시공되었고, 두 갑실 사이의 360미터 구간은 예인선과 그 예인 바지선이 서로 지나고 방향을 돌리는 정박지로 계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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