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ulenburger Landstraße 167-225, 독일 하노버 노르트 지역의 건축 앙상블
슐렌부르거 란트슈트라세 167-225는 도로를 따라 대칭으로 배치된 1~2층짜리 벽돌 건물로 구성된 주거 단지이며, 주요 구조물 뒤로 정원과 동물 보호소가 펼쳐져 있습니다.
이 단지는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하노버의 심각한 주택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건축가 파울 볼프의 설계에 따라 1921년에서 1923년 사이에 지어졌습니다. 이 정착지는 전후 주거 문제에 직접 대응했습니다.
주민들은 이 주택단지를 '로테 라이에'라고 불렀고, 각 연립주택 뒤에는 가축 사육과 재배를 위한 10제곱미터의 외양간과 긴 텃밭이 딸려 있었다. 1970년대부터 시는 집세를 낼 수 없는 사람들에게 이 작은 집들을 임대했다. 2020년 12월에는 '예츠트 베제첸 비어'가 노숙 반대 시위 중 여러 건물을 잠시 점거했다.
이 단지는 하인홀츠의 슐렌부르거 란트슈트라세와 핀호르스터 베크가 만나는 지점에 있다. 가로를 따라 주택 열이 늘어서 있고, 뒤로 물러난 중앙 박공 건물 사이의 통로가 이중 주택에 둘러싸인 뒤뜰로 이어진다. 건물은 일반 주택이므로 보도에서 바라본다. 예고된 전면 보수는 2020년까지 시행되지 않았고 많은 세대가 비어 있었다.
이 정착지는 현지에서 '로테 라이에'로 알려져 있으며, 각 주택 뒤에 개별 마구간이 있어 주민들이 식량과 추가 수입을 위해 가축을 기를 수 있는 설계 디테일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배치는 어려운 경제 시기에 가계 예산을 지원하는 실용적인 해결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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