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Mariä Himmelfahrt, 독일 바트 블랑켄부르크에 있는 교회 건물.
성 마리아 승천 교회는 바트 블랑켄부르크 페스탈로치슈트라세 28번지에 있는 로마 가톨릭 지교회로, 건축가 요하네스 로이터의 설계로 1954년부터 1956년까지 지어졌습니다. 전후 건축물인 이 교회 안에는 루돌프 브뤼크너-풀로트의 제단화와 1971년 쇠네펠트 오르간 공방이 만든 2단 수동건반과 페달이 딸린 18스톱 오르간이 있습니다.
초석은 1954년 부활절 시기에 놓였고, 봉헌은 2년 후인 1956년에 이루어졌습니다. 건물은 전후 시기에 세워져 이 지역의 교회 발전의 한 단계를 반영합니다.
이 교회는 성모 승천(Mariä Himmelfahrt)을 수호 축일로 삼으며, 8월 15일에 기념한다. 제단화는 루돌프 브뤼크너-풀로트가 제작했다. 2021년부터 다비트 볼프 신부가 사목하고, 2012년부터 2020년까지는 게오르크 슈하르트가 맡았다.
교회 건물이 바트 블랑켄부르크 중심에 위치해 있어 접근은 일반적으로 쉽습니다. 방문객은 이곳이 활동 중인 예배 장소이며 존중을 가지고 들어가야 함을 기억해야 합니다.
바트 블랑켄부르크에서 종교개혁 이후 첫 가톨릭 미사는 1931년 5월 1일 시청에서 거행되었으며, 이는 페스탈로치슈트라세 28번지 교회의 초석이 놓이기 23년 전이었습니다. 1964년 9월 14일에 독립 본당이 되었고 2012년 7월 1일부터 다시 루돌슈타트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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