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uenbrünnlstraße 117, Straubing-Frauenbründl, 독일 바이에른 주 슈트라우빙에 있는 순례 교회
프라우엔브륀은 1705~1707년에 지어진 가톨릭 순례 교회로, 클로버 모양 평면에 샘을 향한 직사각형 입구 익랑과 중앙의 넓은 팔각형 돔을 갖추고 있다. 팔각형 종루층과 큐폴라를 얹은 두 개의 탑 모양 익랑이 측면 콘크를 감싸며 성물실과 회랑으로 통하는 계단을 수용한다. 내부는 세 개의 콘크로 이루어지고, 이중 껍질 돔은 그 가장자리에 난간이 있는 좁은 회랑을 남긴다.
교회는 1705년부터 1707년까지 이전 목재 골조 예배당 자리에 이름이 전해지지 않는 장인의 설계로 지어졌다. 천장화는 한스 게오르크 아잠의 작품으로 여겨지며 그의 아들 코스마스 다미안과 에기트 퀴린이 참여했을 가능성도 있다. 1985년부터 1989년까지 복원이 이루어졌다.
천장 프레스코화는 게오르크 아잠과 아마도 그의 아들 코스마스 다미안, 에기트 퀴린에게 귀속되며 로레토의 연도 기도문을 따른다. 아래쪽 궁륭에는 노아, 모세, 다윗, 플로리안, 게오르크와 함께 '모든 성인의 여왕'으로서 마리아가, 팔각형 천장에는 지구를 둘러싼 천사들과 성령의 비둘기와 함께 '천사의 여왕'으로서 마리아가 그려져 있다. 한 천사가 주 제단의 기적 이미지 동판화를 들고 있다.
교회는 프라우엔크벨레 샘 위 비탈에 서 있고 남향이라 삼각 박공이 있는 입구 정면이 샘을 향한다. 내부는 오르간 합창석이 있는 직사각형 입구 익랑을 통해 들어가며, 양쪽 익랑에는 제의실과 합창석으로 통하는 계단이 있다.
내부에는 1730년에 제작된 오르간이 있으며, 하나의 건반에 5개의 레지스터를 갖추고 있어 예배 중에 그 소리로 교회 공간을 풍성하게 합니다. 이 악기는 오늘날에도 사용 가능하며 바로크 내부의 완전한 경험에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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