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äthe Wohlfahrt Weihnachtsdorf in Rothenburg ob der Tauber, 독일 로텐부르크 옵 데어 타우버에 있는 크리스마스 장식품 상점
쾨테 볼파르트 바이나흐츠도르프는 로텐부르크 옵 데어 타우버의 헤른가세 1번지에서 다섯 채의 건물을 이어 붙인 구조다. 250제곱미터 공간에 약 5,000점이 전시되어 있으며 호두까기 인형, 피라미드, 나무·유리·주석으로 만든 나무 장식, 오르골, 19세기 물품이 있다. 오솔길 끝 광장에는 여름에도 채색 목제 장난감으로 꾸민 큰 전나무가 서 있고, 건물 안에는 크리스마스 음악이 계속 흐른다.
쾨테 볼파르트 회사는 1981년 로텐부르크 옵 데어 타우버의 헤른가세 1번지에 바이나흐츠도르프를 열었습니다. 창업자는 작센에서 오르골을 가지고 서독으로 이주했으나 크리스마스 시장이 끝난 뒤 같은 물건을 구하지 못해 작센에 오르골 10개를 주문했고, 이후 연중 크리스마스 용품을 파는 가게를 시작했습니다. 훗날 아들 하랄트가 크리스마스 박물관을 더하고 다섯 채의 건물로 된 복합 시설로 넓혔습니다.
이름은 가게의 구조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다섯 채의 집이 안뜰을 둘러싸고 있고, 그 안뜰에는 여름에도 채색 목제 장식으로 꾸며진 큰 전나무가 서 있습니다. 복합 시설에는 연중 크리스마스 음악이 흐르며, 이곳은 해외 지점이 아닌 본사가 자리한 곳입니다.
이 복합 시설은 헤른가세 1번지에 있으며, 구내에는 크리스마스 음악이 항상 흐릅니다. 상점 입장은 무료이고 박물관은 유료입니다. 구매한 물건은 회사 전용 상자와 봉투에 담아 줍니다. 상점의 크리스마스 상품은 세 개 층에 나뉘어 진열되어 있습니다.
이 복합 시설은 헤른가세를 따라 연결된 다섯 채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좁은 길이 여름에도 채색 목제 장식으로 꾸며진 큰 전나무가 있는 안뜰로 이어집니다. 화환 사이에는 거대한 호두까기 인형이 서 있고, 건물 안에서는 일 년 내내 크리스마스 음악이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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