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loss Helmsdorf, 독일 슈톨펜에 있는 영주의 저택
헬름스도르프 성은 맞배지붕과 소용돌이 박공, 서쪽의 둥근 탑을 갖춘 길쭉한 2층 영주 저택으로, 1906~1909년 드레스덴의 로소 운트 퀴네 건축사무소가 거의 새로 지었다. 외벽에는 회반죽 장식이 있고 폰 슈뢰터 가문의 문장이 남아 있다. 슈톨펜의 헬름스도르프 마을에 있으며 베제니츠 강이 감싸는 약 4만 5천 제곱미터의 공원 안에 서 있다.
1543년 영지는 작센의 모리츠에게 넘어갔고, 건물에 새겨진 연도가 보여주듯 1597년까지 저택이 세워졌다. 1648년 멜히오어 알프하르트가 이를 사들였고, 그의 아들들이 기사령으로 만들었다. 1906년 프란츠 리스트의 후손과 결혼한 드레스덴 은행가 샤를 프리드리히 슈미더는 로소 & 퀴네 건축사무소에 거의 전면적인 재건을 맡겨 전원 저택으로 꾸몄다.
이 영주의 저택은 르네상스 건축과 1900년대 초 작센 시골 저택에서 볼 수 있는 요소를 결합하여, 방문객들이 여러 방과 현관에서 관찰할 수 있는 다층적인 디자인을 만들어 냅니다.
2020년부터 성과 부속 건물은 대대적인 보수가 필요한 상태이거나 폐허에 가까웠다. 호르스트 리히터가 2025년 9월 3일에 이 부지를 매입해 이미 보수 공사를 시작했으므로 공사 중에는 출입이 제한된다. 약 45,000제곱미터의 공원은 베제니츠강이 감싸고 있다.
1937년 작센 제빵사 조합이 이 저택을 사들여 전문 학교를 열고 휴양소로도 사용했다. 학교는 이후 드레스덴으로 옮겨졌고 1999년에 저택이 매각되었다. 건물은 1980년대부터 점차 황폐해졌으나 2025년 9월 3일 한 개인이 매입해 보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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