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Laurentius, 독일 바이에른주 뮐도르프암인 알트뮐도르프의 가톨릭 본당 교회
성 라우렌티우스 교회는 뮐도르프 암 인 서쪽의 높은 강둑에 1509년에서 1518년 사이에 지어진 회칠하지 않은 벽돌의 후기 고딕 홀 교회입니다. 서쪽 탑은 1층에 1518년이라는 연대가 있으며, 두 개의 아치형 개구부와 두 개의 시계판이 있는 가파른 첨탑을 얹고 있습니다. 신랑은 중앙랑 위에 그물 모양 궁륭, 둥근 기둥 위에 교차 궁륭을 갖추고 있으며, 성가대석은 1758년에 소박한 바로크 양식으로 재건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1509년에서 1518년 사이에 후기 고딕 양식으로 건축되었습니다. 1759년의 원래 벽화와 천장화는 성 라우렌티우스의 이야기를 묘사하며, 1510년경의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에는 플로리아누스, 세바스티아누스, 게오르기우스 같은 성인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8월 10일 성 라우렌티우스 축일은 이 교회를 인강 계곡의 추수력과 연결한다. 토텐카펠레에는 1700년경의 죽은 이들의 제단이 있고, 1763년에 설치된 2층 서쪽 발코니는 신자들을 신분에 따라 나누었다. 후기 고딕 날개 제단화는 로젠하임 근처 베스텐도르프에서 옮겨온 것으로 이 교회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교회는 뮐도르프 서쪽, 인강 계곡을 내려다보는 높은 강기슭 언덕의 옛 길가 마을 알트뮐도르프에 자리한다. 부적절한 난방으로 생긴 습기 피해 때문에 회벽과 지붕 트러스를 보수하느라 2016년 11월부터 2019년 5월까지 문을 닫았고, 2019년 5월 5일에 제단을 다시 축성했다. 1763년에 설치된 서쪽 이층 합창석은 구조 문제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없었다.
1410년경의 대형 제단화는 이탈리아와 보헤미아 예술가들의 양식을 보여주며,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와 주변의 애도하는 인물들을 묘사합니다. 이 희귀한 작품은 방문객들에게 종종 간과되는 중세 후기 종교 예술을 직접 볼 수 있는 창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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