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Marien und Laurentin, 독일 라우엔슈타인에 있는 교회 건물
성 마리엔 운트 라우렌틴 교회는 라우엔슈타인의 후기 고딕 홀 교회로, 1596~1602년에 성단소와 외벽, 탑 하부를 재사용해 재건되었다. 외관은 소박하며, 삼랑식 신랑과 3/8 마감의 단랑식 성단소가 부벽으로 구분되고, 서쪽에는 사각 탑과 벨시 지붕, 긴 첨두 아치 창이 있다. 내부에서는 네 개의 모서리가 깎인 팔각 기둥이 중앙 신랑의 그물 천장과 측랑의 별 천장을 받치고 있다.
원래 교회는 14세기에 지어졌으며, 파괴적인 도시 화재 이후 1596년에서 1602년 사이에 대대적으로 재건되었습니다. 이 재건이 오늘날 방문객이 보는 구조를 형성했습니다.
이 교회는 성 마리엔 운트 라우렌틴 교회라고도 불립니다. 내부에는 폰 뷔나우 가문을 기리는 작품이 있는데, 미하엘 슈벤케가 만든 높이 9미터의 제단 비문은 1591년에 사망한 루돌프 폰 뷔나우와 안나 폰 슐라이니츠를 기념합니다. 사암 비문은 미혼의 폰 뷔나우 가문 여성을 추모합니다. 무릎 꿇은 기증자 조각과 1511년이 새겨진 혼인 문장을 찾아보세요.
교회는 알텐베르크의 라우엔슈타인 지구, 작센스위스-오스터츠게비르게 군에 있다. 네모난 서쪽 탑과 벨시형 지붕, 부벽으로 나뉜 신랑은 밖에서 보는 것이 가장 잘 보인다. 북쪽에는 막힌 후기 고딕 양식의 문이 있다. 높이 9미터 제단이 있는 내부는 능선 궁륭으로 덮인 탑 안의 입구 홀을 통해 들어간다.
이 교회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몬탄레기온 에르츠게비르게/크루슈노호지의 일부이다. 미하엘 슈벤케가 1594–1602년에 만든 높이 9m, 너비 7m의 묘비 제단은 1591년에 사망한 루돌프 폰 뷔나우와 안나 폰 슐라이니츠를 기린다. 무릎 꿇은 기증자 상과 모세·아론 상은 1615년에야 로렌츠 호르눙에 의해 이 제단으로 옮겨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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