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khaus am Hans-Rosenthal-Platz, 독일 템펠호프-쇠네베르크에 있는 라디오 방송 건물.
한스 로젠탈 광장의 훈크하우스는 발터 보르하르트가 신즉물주의 양식으로 설계한 5층 사무용 건물로, 장식 없는 밝은 회벽 파사드와 폴크스파르크 빌머스도르프를 마주한 둥근 모서리가 특징이다. 각진 평면은 메테 거리와 프리츠 엘자스 거리를 따라 뻗어 있다. 원래의 타원형 계단이 있는 반원형 계단실이 건물 뒤쪽 벽에서 돌출되어 있고, 최상층에는 박공지붕과 지붕창 아래 세로로 긴 창문이 있다.
이 건물은 1938년에서 1941년 사이에 지어졌으며 처음에는 산업 회사가 사용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후 용도가 변경되어 미국 점령 지역의 라디오 방송 본부가 되었습니다.
건물 이름은 1948년부터 1993년까지 이곳을 사용한 미군 점령지구 방송국 RIAS에서 비롯되었다. 직원 집회실을 개조한 대형 방송홀에서는 한스 로젠탈과 동화 구연가 ‘온켈 토비아스’(프리츠 겐쇼)가 관객 앞에서 공연했다. 1994년부터 도이칠란트풍크 쿨투어가 이곳에서 방송하고, 2018년 3월부터는 도이칠란트풍크 노바가 저녁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이 건물은 현재도 활성 미디어 센터로, 도이칠란트풍크 쿨투어를 비롯한 여러 라디오 채널이 입주해 있습니다. 현역 방송 시설이므로 일반인 출입이 일부 구역이나 시간으로 제한될 수 있음을 유의하세요.
반원형 계단실은 건물 안이 아니라 뒷벽 중앙 축에 설치되어 각 층에 지금도 보이는 관리인실이 있는 로비 공간이 남아 있다. 타원형 계단과 난간은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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