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emaliger Schloss- bzw. Kavaliersbau der Reichsgräfin von Tilly-Montfort, 독일 브라이텐브룬에 있는 성
틸리 성은 폰틸리 거리 7번지 위에 위치한 대칭적인 파사드와 맨사드 지붕을 갖춘 후기 바로크 양식의 2층 건물입니다. 장식적인 포털과 관청을 위해 증축된 동쪽 날개가 있어 1746년에 지어진 이웃 굼펜베르크 성과 구별됩니다.
몬트포르트 백작부인 마리아 안나 카타리나(결혼 전 성 틸리 폰 체르클라에스)는 증조부 요한 트제르클라에스 폰 틸리가 봉토로 받았던 인근 브라이텐에크 성에서 물러나 1733년경(또는 1740년) 이 저택을 지었다. 1806년부터는 이전에 브라이텐에크에 있던 브라이텐브룬 관청(Pflegamt)이 들어섰고, 이후 주립 산림청, 학교, 시청으로도 쓰였다. 2010년 향토사학자 쿠르트 마르텐스는 이웃한 두 저택이 오랫동안 뒤바뀌어 알려졌음을 밝혔다. 백작부인이 관청을 위해 덧붙인 동쪽 날개가 있는 곳은 동쪽에 있는 이 저택뿐이다.
틸리 축제는 1988년부터 매년 열리며, 처음에는 브라이텐브룬 상공업협회가 주최했고 1991년부터는 지방자치단체가 맡았다. 장소는 한때 틸리 성으로 여겨졌던 이웃 굼펜베르크 성 앞의 '치고이너라거' 구역과 시장 광장의 '카스텐'이다. 분장한 배우들이 마을 습격을 재현하고 불꽃놀이, 행렬, 궁술, 어린이 대회가 이어진다. 2019년에는 바이에른 향토상을 받았다.
건물은 폰틸리 거리 7번지에 있으며 1746년에 증축된 5번지의 굼펜베르크 성 바로 옆에 있습니다. 기념물 번호 D-3-73-115-77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내부는 일반에 공개되지 않으며, 이웃한 두 건물은 거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10년 향토사학자 쿠르트 마르텐스는 틸리 성과 굼펜베르크 성이 오랫동안 혼동되어 왔음을 밝혀냈다. 두 건물 가운데 동쪽 건물만이 몬포르트 백작부인이 관청(Pflegamt)을 위해 덧붙인 동쪽 날개를 갖고 있어, 그 날개가 이 집을 식별해 준다. 수십 년 동안 안내판과 온라인 데이터는 둘을 뒤바꿔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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