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serschloss Breitenlohe, 독일 바이에른주 부르크하슬라흐에 있는 르네상스 수성
브라이텐로에 수성은 16세기 성으로, 닫힌 안뜰 주위에 4개의 3층 건물과 둥근 모서리 탑이 있습니다. 물로 된 해자가 전체 구조를 둘러싸고 독특한 외관을 만듭니다.
이 장소는 1340년 호엔로에 가문 아래 처음 언급되었으며, 1525년 농민 전쟁 중 큰 파괴를 겪었고, 이후 쿤츠 크리스토프 폰 페스텐베르크에 의해 재건되었습니다. 이 재건은 성을 현재의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이름은 중부 프랑켄 부르크하슬라흐의 마을 브라이텐로에 있는 물의 성(바서슐로스)을 가리킨다. 네 개의 날개 건물이 직사각형 안뜰을 둘러싸고, 남서쪽 모서리에 원형 계단탑, 북동쪽 모서리에 팔각 계단탑이 있다. 동쪽 날개에는 1720~30년의 반원 아치형 석조 문이 반기둥과 항아리 장식과 함께 남아 있다.
성은 브라이텐로에 중심에 있으며 슈타츠슈트라세 2256호선으로 닿는다. 프리드리히 가문이 복원한 사유지이므로 안뜰과 해자 위의 다리는 밖에서 본다. 1734년에 보수된 난간이 있는 2경간 석교에는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와 성 요한 네포무크의 사암상이 서 있고, 입구와 마주한다.
남서쪽 모퉁이 탑에는 성의 감옥이 있었으며, 이는 바이에른주 기념물 목록에 기록되어 있다. 같은 목록은 안뜰의 두 계단 탑도 언급하는데, 남서쪽 모서리의 원형 탑과 북동쪽 모서리의 팔각형 탑이 지금도 안뜰에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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