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holische Pfarrkirche St. Peter und Paul, 독일 바이에른의 교구 교회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교회는 1849년부터 1854년까지 지어진 남북 방향의 신고딕 양식 십자형 교회로, 평천장의 신랑과 익랑, 신고딕 볼트를 얹은 삼면 성단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신랑 동쪽 벽에는 13세기 핵심부를 지닌 율리우스 에히터 탑이 서 있으며, 금침이 있는 두 개의 시계판이 위아래로 놓이고 녹색 루버 창과 어두운 첨탑이 있습니다. 주 출입구의 팀파눔에는 천사들 사이에 성모와 아기를 새긴 부조가 있고, 양옆에는 안드레아스 할비히가 조각한 수호성인 베드로와 바오로 상이 있습니다.
림파르의 교회는 1308년에 처음 문서로 언급되었으며, 합창부가 탑의 아래층에 있었다. 1607년부터 1610년까지 율리우스 에히터 폰 메스펠브룬 대주교가 교회를 확장하고 탑을 18피트 높이의 층으로 올렸다. 1849년 4월 옛 신랑이 철거된 후에도 고딕 양식의 합창탑은 남았고, 새로운 십자형 교회는 1854년 7월 22일 게오르크 안톤 폰 슈탈에 의해 봉헌되었다.
이 본당은 마인강 오른쪽 뷔르츠부르크 대리구의 성 아프라 마이트브론과 함께하는 ‘Gemeinsam unterwegs’ 본당 공동체에 속합니다. 주 제단은 목자들의 경배를 묘사하며, 마리아는 1987/88년 보수 공사에서 처음 추가된 열두 별의 관을 쓰고 있습니다. 수호성인 베드로와 바울이 정문 양옆에 서 있습니다.
이 건물은 림파르 중심에 자리 잡고 있으며 종탑은 길을 찾기 쉬운 랜드마크 역할을 합니다. 방문객은 교회가 주로 활동적인 교구 공간으로 사용되므로 예배 시간에 맞춰 방문을 계획해야 합니다.
종탑에는 1866년에 전문 주조소에서 주조된 6개의 종이 있으며, 그 소리는 일년 내내 마을의 중요한 순간을 알립니다. 탑의 기초에는 지역 귀족 가문의 묘비가 보존되어 있어 건물을 수세기에 걸친 지역 역사와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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