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holische Pfarrkirche Sankt Matthias, 독일 로트가우 니더로덴에 있는 가톨릭 본당 교회
성 마티아스 교회는 로트가우 니더로덴의 가톨릭 본당 교회로, 1894년 9월에 착공해 프랑크푸르트 건축가 요제프 뢰더의 설계와 디부르크 출신 야코프 프랑크의 현장 감독 아래 1896년 9월 27일에 봉헌되었습니다. 거칠게 다듬은 밝은 회색과 붉은빛 석재 블록으로 지은 신고딕 양식 건물은 지금도 종탑으로 쓰이는 옛 방어탑의 남동쪽 모서리에 붙어 있습니다. 왼쪽 앞모서리에는 원뿔형 슬레이트 지붕과 풍향계가 있는 원통형 계단탑이 서고, 큰 장미창이 있는 박공 정면이 이어집니다. 신랑은 작은 지붕창이 달린 가파른 슬레이트 지붕으로 덮여 있습니다.
이 본당 교회는 1298년 8월 15일 에프슈타인의 게르하르트 2세 대주교가 축성한 기록으로 확인된다. 중세의 방어탑은 종탑으로 쓰였고 지금도 문화재로 보호된다. 1542년에 확장된 옛 교회는 하인리히 놀다 신부(1888–1908)의 노력 끝에 1894년 초에 철거되었다. 1894년 9월부터 프랑크푸르트 건축가 요제프 뢰더가 설계하고 야코프 프랑크의 감독 아래 지어졌으며, 1896년 9월 27일 파울 레오폴트 하프너 주교가 축성했다.
이 교회는 사도 마티아에게 봉헌되었으며, 책과 도끼를 든 그의 조각상이 축일인 1897년 2월 24일 정문 위에 세워졌습니다. 수세기 동안 니더로덴 본당은 마인츠 교구에서 이 수호성인을 모신 유일한 본당이었습니다. 낭만주의 양식의 슐림바흐 오르간은 음악사적 희귀 자료로 여겨집니다.
교회는 프랑크푸르트 남동쪽 로트가우의 니더로덴 지구에 있으며, 옆에 홀로 남은 옛 방어탑의 남동쪽 모서리에 붙어 있다. 신고딕 양식의 건물은 금속 울타리 뒤로 거리를 향하고, 입구는 정문 위 성 마티아스 상 아래에 있다. 슐림바흐 오르간은 예배 때 울린다.
옛 교회는 1894년 초 철거 전에 "베들레헴의 마구간"이라는 별명으로 불렸고, 본당 신부는 그 전에 사진을 찍게 했다. 새 교회에는 세 부분이 옮겨졌다. 성가대창의 트레이서리, 성체 보관소의 꼭대기, 그리고 1542년이 새겨진 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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