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House of the Senate of Hamburg, 독일 함부르크노르트에 있는 외교용 영빈관
상원 게스트하우스는 펜타이히 호숫가 쇠네 아우스지히트 26번지에 있는 후기 고전주의 양식 빌라로, 1868년 마르틴 할러의 설계로 건축자재 상인 요한 프리드리히 크로그만을 위해 완공되었다. 흰 회반죽 외벽, 2층 반 구조, 연회색 평지붕과 어두운 굴뚝 하나, 높고 규칙적으로 배열된 창문, 상층 오른쪽의 금속 발코니가 특징이다. 1층과 2층에는 침실 일곱 개가 있다.
이 저택은 마르틴 할러가 설계해 1868년 건축자재 상인 요한 프리드리히 크로그만을 위해 완공되었다. 크로그만 사망 후 1880년 도이체방크 감독이사회 위원이자 한때 멕시코 주재 독일 영사였던 상인 아돌프 외틀링에게 넘어갔다. 1958년 문화기념물로 등재되었고 1965년 상원의 영빈관이 되어 엘리자베스 2세를 첫 손님으로 맞았다.
저택의 실내 장식은 당시 시장 클라우스 폰 도나니의 아내 크리스타 폰 도나니의 영향을 받아 밝은 색, 주로 흰색 바탕에 풍부한 스투코 장식이 특징입니다. 1층의 의전실과 서재는 옛 주거 문화를 보여 주며, 2층과 3층에는 침실 일곱 개가 있습니다. 이 집은 리셉션과 회담에 쓰이며 박물관이 아닙니다.
이 빌라는 우렌호르스트의 쇠네 아우스지히트 26번지, 페엔타이히 호수와 페엔타이히 다리 바로 옆에 있으며 아우센알스터 강변까지 걸어서 금방입니다. 현재도 상원의 영빈관으로 사용되어 일반에 공개되지 않지만, 흰색 외벽과 두 개의 금속 발코니, 중앙 돌출부는 거리와 다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첫 손님은 첫 독일 방문 중이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었고, 2017년 7월 G20 정상회의 때는 도널드 트럼프가 이곳에 머물렀습니다. 건물은 펜타이히 호숫가의 쇠네 아우스지히트 26번지에 있으며 1958년부터 문화재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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