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ürgerpark Paunsdorf, 독일 라이프치히 북동부에 있는 공공 공원
뷔르거파크 파운스도르프는 라이프치히 북동부에 있는 공공 공원으로, 예전 농지와 군용지였던 곳에 조성되었습니다. 공원에는 초원, 숲, 연못이 있어 다양한 동물 종의 서식지를 제공합니다.
뷔르거파르크 파운스도르프는 1990년대 초까지 농경지였던 파운스도르프노르트 주거단지 서쪽의 12.2헥타르 부지에 조성되었다. 설계는 2000년 도시·조경 계획 공모로 정해졌으며, 이는 그뤼너 보겐 파운스도르프 전체 구상을 확정했다. 호수는 파내고 남은 흙으로 두 언덕을 쌓았으며, 2004년에는 주거지 쪽 남쪽 가장자리에 관찰 테라스가 세워졌다.
공원 이름은 파운스도르프 지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중심에는 길이 약 350미터, 너비 약 200미터의 경관 호수 보겐제가 있으며, 가장 좁은 지점에는 보행자와 자전거가 이용하는 다리가 놓여 있습니다. 북쪽 기슭의 분수 장치가 물의 순환을 유지합니다.
울타리로 둘러싸인 하이터블릭 방목지를 도는 2.6킬로미터 순환로는 대부분 울타리를 따라 이어진다. 남쪽 가장자리, 뷔르거파르크 파운스도르프와 맞닿은 관찰 테라스는 2004년에 세워졌다. 공원 남쪽 언덕에는 장애인 접근이 가능한 길이 나 있고 좌석이 마련되어 있다. 호수에는 장애인용 낚시 접근로가 있다.
물소와 프르제발스키 말이 방목되는 곳은 시민공원 파운스도르프 자체가 아니라 북쪽에 인접한 35헥타르 규모의 울타리 친 하이터블릭 방목 프로젝트입니다. 이곳은 옛 병영 부지로 동독 시절 라이프치히 전투집단이 훈련하던 곳입니다. 둘레에는 2.6킬로미터 순환로가 있고 2004년에는 공원 쪽 남쪽 가장자리에 관찰 테라스가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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