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benganghäuser Karl-Marx-Allee, 독일 베를린 프리드리히스하인의 주거 단지
카를 마르크스 알레 102/104번지와 126/128번지의 라우벤강하우저는 프리드리히스하인의 5층 주거 블록 두 채로, 1949년부터 1951년까지 한스 샤로운, 루드밀라 헤르첸슈타인, 카를 브록슈미트, 헬무트 리델이 지었다. 거리 쪽은 기둥 사이의 개방 복도가 엄격한 격자를 이루며 부엌과 욕실이 면하고, 거실은 남향이다. 밝은 회벽 파사드는 낮은 난간 뒤로 들어간 복도가 수평 띠를 이룬다.
1949년에서 1951년 사이에 지어진 이 단지는 이전 수십 년 동안의 파괴 이후 동베를린의 전후 재건의 일부로 구상되었습니다. 그 설계는 전쟁 전 계획 전통과 비교하여 도시 주택에 대한 다른 접근 방식으로의 전환을 나타냈습니다.
‘Wohnzelle Friedrichshain(주거 세포)’이라는 이름은 1950년 7월 첫 건물의 상량식 전에 ‘Wohnstadt Friedrichshain’으로 바뀌었고, 1951년에는 이 구역이 ‘Wohnstadt Stalinallee’가 되었다. 갤러리는 대로를 향하고 부엌과 욕실이 그쪽으로 열리며 거실은 남향이다.
이 단지는 넓고 접근하기 쉬운 거리를 따라 자리 잡고 있어, 파사드를 따라 자유롭게 걸으며 건물의 세부 사항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지역은 평탄하며, 거리에서 장애물 없이 건물의 전체적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갤러리형 주택은 카를마르크스알레 102/104번지와 126/128번지 두 동만 지어졌고, 이후 SED는 샤로운의 모더니즘 계획을 포기했다. 첫 동의 상량식은 1950년 7월로, 이 구역이 '보은첼레'에서 '보은슈타트 프리드리히스하인'으로 개칭되던 때와 맞물린다. 설계는 한스 샤로운, 루드밀라 헤르첸슈타인, 카를 브록슈미트, 헬무트 리델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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