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äuchermännchenmuseum Cranzahl, 독일 제마탈에 있는 박물관
라우헤르만넨 박물관은 크란찰의 옛 염색 공장 건물을 사용해 200제곱미터에 20세기와 21세기의 향 피우는 인형 2000점 이상을 전시한다. 작품은 에르츠게비르게 각지의 공방에서 모은 것으로 개인 소장품 대여도 있으며 사냥꾼과 임업 노동자, 야경꾼, 철도 직원, 광부 등 직업별로 나뉘어 있다. 가장 작은 인형은 약 5센티미터, 가장 큰 것은 약 80센티미터이다.
박물관은 2011년 크란찰의 옛 염색 공장 건물에 마련되어 2012년 봄에 정식 개관했다. 독일에서 유일한 이런 박물관이어서 'Erstes(제1)'라는 이름을 붙였다. 2012년 12월 1일에는 소장품 확충을 위한 '옛 인형과 새 인형 교환' 행사와 함께 제1회 로이허만 축제가 열렸고, 이후 매년 열리고 있다.
인형은 사냥꾼과 숲 노동자, 야경꾼, 철도 직원, 광부 등 직업별로 묶여 전시되어 있습니다. 2012년 12월 1일부터 매년 '로이허만 축제'가 열리며, 방문객이 낡은 인형을 새 인형과 바꿔 소장품을 늘린 적도 있습니다. 2014년 축제에서는 피라미드 밀기, 크란찰 금관악단의 슈톨렌 자르기, 어린이 공작, 시연이 더해졌습니다.
이 박물관은 개관 시간이 가장 긴 봄부터 여름 사이에 방문하기 좋습니다. 계절에 따라 관람 시간이 다르므로 사전에 특정 날짜와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컬렉션은 작은 인형부터 큰 표본까지 다양하며, 이 지역의 다양한 수공예 전통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넓은 범위는 에르츠게비르게의 나무 조각이 얼마나 다양한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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