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z Jesu, 독일 쿡스하펜에 있는 교회 건물
예수 성심 성당은 되제의 슈트리히베크 5B에 있는 붉은 벽돌 네오고딕 양식 성당으로, 서쪽의 네모난 탑은 높이 38미터에 슬레이트 첨탑과 금색 꼭대기 장식을 얹었다. 탑 아래에는 첨두 아치 문과 그 위의 둥근 창, 더 위에는 두 칸짜리 루버 창이 있다. 직사각형 신랑은 계단식 버트레스, 둥근 창으로 장식된 두 칸짜리 첨두 아치 창, 처마 아래 첨두 아치 띠를 갖추었고, 내부는 리브 볼트로 약 150석을 덮는다.
이 건물은 1899년에서 1900년 사이에 독일 군대의 수비대 교회로 세워졌습니다. 제1차 세계 대전 후, 1919년에 민간 용도로 이전되었고 5년 후 현재의 이름을 받았습니다.
‘헤르츠 예수’라는 이름은 대천사 미카엘에 대한 봉헌이 잊히고 건물이 단순히 수비대 교회로 불리던 1924년에 원래의 성 미카엘 칭호를 대신하여 붙여졌다. 프란츠 로터가 만든 청동 문손잡이에는 비둘기 모습의 성령이 새겨져 있다. 입구 옆 작은 방은 마리아 경당으로 꾸며져 있다.
교회는 되제 지구의 슈트리히베크 5B, 바테리슈트라세와 만나는 모퉁이에 있으며 엘베 제방에서 약 150미터, 해발 3미터가 채 안 되는 곳에 있습니다. 입구 포털은 1965년에 개조되었습니다. 성 마리엔 본당의 현역 지교회이므로 방문 전에 본당의 미사 시간을 확인하십시오.
1966년 12월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전례 개혁에 따라 원래의 주제단이 철거되었다. 해체 과정에서 대천사 미카엘을 수호성인으로 명시한 창건 문서가 발견되었다. 1924년부터 '예수의 성심'이라는 명칭을 지닌 교회였기에 미카엘은 부수호성인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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