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loss Aufhausen, 독일 바이에른주 에르딩에 있는 성
아우프하우젠 성은 1596년에 기본 구조가 세워지고 1720년경 한스 코글러로 추정되는 인물에 의해 확장된, 맨사드 지붕을 얹은 3층의 입방체 성 건물입니다. 성 마그달레나 예배당이 붙어 있으며 1760년 요한 바프티스트 레트너가 이를 개조했습니다. 19세기 말에는 사방이 막힌 안뜰을 이루는 경제 건물들이 추가되었고 1897년의 역사적인 볼링장도 남아 있습니다.
슐로스 아우프하우젠은 788년 '우프후자'로 처음 기록되었으며, 타실로 3세 공작의 허가로 영지가 몬트제 수도원에 기증되었다. 현재 성의 기본 구조는 1596년에 지어졌고 1720년경 맨사드 지붕을 갖춘 3층의 입방체 건물로 확장되었으며, 아마도 한스 코글러가 성 마그달레나 예배당을 덧붙였다. 1774년부터 막스 폰 프라이징 백작이 소유하다가 1817년 변호사 미하엘 니콜라우스 루트비히 폰 아우어에게 팔았고, 그의 가문은 1832년 아우어 폰 아우프하우젠 칭호를 사용했다.
예배당은 18세기 바이에른에서 신앙과 건축이 어떻게 연결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공간이 개인 기도와 예배를 위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여전히 볼 수 있습니다.
슐로스 아우프하우젠은 에르딩 근처 아우프하우젠에 있는 사유지로 일반에 공개된 성이 아니며 소유주가 거주합니다. 일부 방, 성 마그달레나 예배당, 1897년의 역사적인 볼링장은 행사용으로 대여되므로 방문은 사전 협의로만 가능합니다. 개관 시간이나 내부 가이드 투어는 기대하지 마세요.
1832년에 채택된 귀족 작위 '아우어 폰 아우프하우젠'은 이 성의 이름에서 직접 따온 것이다. 장남이자 주의회 의원이었던 막스 폰 아우어가 1835년에 영지를 상속했고, 그의 미망인은 1883년에 은행가 크리스토프 로베르트 폰 프뢸리히에게 매각했다. 프뢸리히는 바이에른 연합은행의 초대 회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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