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tory-Säle, 독일 쾰른 알트슈타트 노르트에 있는 이벤트 장소
자르토리 잘레는 쾰른 알트슈타트 노르트 지구의 프리젠플라츠 근처에 있는 홀 단지로, 빌헬름 리판의 설계로 1948년 11월 11일에 문을 열었다. 약 3,850제곱미터에 일곱 개의 홀이 있으며, 가장 큰 자르토리 잘은 최대 1,400명, 그다음 오스터만 잘은 최대 800명을 수용해 전체 약 3,500명을 받을 수 있다.
제2차 세계대전으로 파괴되기 전까지 이 자리에는 1896년 세워진 양조장 Cölner Bürgerbräu Josef Waßmann에서 출발한 연예장 그로스쾰른이 있었다. 1928년 11월 오토 로이터, 1929년 5월 코미디언 하모니스츠가 공연했다. 건축가 빌헬름 리판이 설계한 새 건물은 1948년 11월 11일 자르토리 잘레로 문을 열었고, 건축주는 요식업자 카를 자르토리 시니어(1909–1953)였다. 1950년에는 건축가 빌헬름 쾨프가 첫 증축을 맡았다.
홀 이름은 쾰른의 요식업 가문 자르토리에서 따왔으며, 카를 자르토리 시니어는 1948년 11월 11일 카니발 개막에 맞춰 건물을 완공했다. 1950년 1월 25일에는 첫 KAJUJA 모임이 이곳에서 열렸고, 2019년까지 TV로 중계된 카니발 모임은 이곳을 쾰른 밖에도 알렸다. 2016년 10월 29일에는 예정되었던 콤팩트 회의가 취소된 뒤 약 1,500명이 참가한 자선 축제 'Kein Raum für Rassismus'가 이곳에서 열렸다.
공연장은 쾰른 도심 프리젠플라츠 근처에 있으며 약 3,850㎡ 규모에 7개의 홀이 있다. 자르토리잘은 최대 1,400명, 오스터만잘은 최대 800명을 수용한다. 카니발 행사와 콘서트, 복싱 경기 등에 두루 쓰이므로 도착 전에 자신의 행사가 어느 홀에서 열리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7개의 홀로 이루어져 총면적은 약 3,850제곱미터이며, 자르토리 잘은 최대 1,400명, 오스터만 잘은 최대 800명, 전체 3,500명을 수용합니다. 1948년 11월 11일 건축가 빌헬름 리판의 설계로 문을 열었고, 전쟁으로 파괴된 쾰른에서 빌리암스-바우와 함께 유일한 행사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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