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Francis' Church, 독일 라인란트팔츠주에 있는 본당 교회
성 프란치스코 교회는 1969년 코블렌츠 골트그루베 지구에서 봉헌된 회색 노출 콘크리트의 팔각형 브루탈리즘 교회입니다. 평평한 지붕 중앙에는 가늘고 높은 흰 십자가 서 있고, 지붕 바로 아래로 사각형 콘크리트 격자 띠가 둘러져 있습니다. 내부에는 성체 경당, 세례 경당, 제의실, 오르간석, 지하실이 있으며 미술 장식의 대부분은 린츠 출신 조각가 귄터 엘러스가 맡았습니다.
골트그루베 지역은 처음에 헤르츠-예수 본당에 속했고, 인구가 늘면서 1963년 10월 1일 성 프란치스코 공동체가 세워져 1968년 6월 14일 본당으로 승격되었다. 헤르츠-예수의 보좌 신부였던 헤리베르트 크라우스가 1964년 2월 2일 초대 주임 신부가 되었다. 1964년 10월 4일부터 오버베르크플라츠의 임시 성당에서 미사가 드려졌고, 1968년 6월 3일 새 성당의 주춧돌이 놓였으며 1969년 10월 4일 보좌 주교 카를 하인츠 야코비가 축성했다.
본당 공동체는 1963년 10월 1일 설립되어 1968년 6월 14일 본당으로 승격되었고, 헤르츠-예수에서 보좌 신부였던 헤리베르트 크라우스가 1964년 2월 2일 초대 주임 신부가 되었다. 인접한 공동체 센터는 골트그루베 복음주의 공동체, 크로아티아 선교회, 코블렌츠 지역 시리아-아람 공동체도 사용한다.
팔각형 성당은 골드그루베 지구에 있으며 옆에는 사제관, 그 옆에는 공동체 센터와 강당, 유치원이 있습니다. 이 건물은 가톨릭 본당만 쓰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개신교 공동체, 크로아티아 선교회, 코블렌츠 지역 시리아-아람 공동체도 예배를 드리므로 시간은 단체마다 다릅니다. 골드그루베로 가기 전에 본당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십시오.
교회 옆의 본당 센터는 여러 공동체가 함께 사용합니다. 골트그루베의 개신교 공동체, 크로아티아 선교회, 코블렌츠 지역의 시리아-아람 공동체가 이용합니다. 교회 자체는 콘크리트로 지은 팔각형 건물로 지하실과 오르간석을 갖추고 있으며, 예술 장식의 상당 부분은 린츠 출신 조각가 귄터 엘러스가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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