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ertical Earth Kilometer, 독일 카셀 프리드리히스플라츠 공원에 있는 예술 작품
지구의 수직 킬로미터는 지름 5센티미터의 황동 막대가 땅속 1킬로미터까지 곧게 뻗어 있으며, 지표면에는 붉은 사암 판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프리드리키아눔 박물관 근처에서 보행로가 교차하는 곳에 위치하며, 황동 섹션이 연결되어 하나의 연속된 작품을 이룹니다.
이 설치는 1977년에 완성되었으며, 전문 굴착 팀이 79일을 작업에 투입했습니다. 작업에는 특수 장비를 사용하여 6개의 서로 다른 지질층을 뚫는 것이 포함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표면에서 보이는 것과 그 아래 숨겨진 것 사이의 관계를 표현합니다. 방문객은 붉은 사암 위에 있는 작은 황동 원만 보지만, 주요 부분은 그들 아래 훨씬 더 깊이 뻗어 있습니다.
이 예술 작품은 공공 공원에 있어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방문할 수 있습니다. 붉은 사암 표시가 선명하게 보이는 맑은 날에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 작품은 엄청나게 깊이 뻗어 있지만, 지상에는 작은 황동 원반만 보이며, 이는 예술가가 의도적으로 대부분을 보이지 않게 한 것입니다. 지하의 거대한 규모와 표면에 보이는 작은 부분의 대비는 방문객이 떠난 후에도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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