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lag III-A, 독일 루켄발데에 있던 전쟁 포로 수용소
슈탈라크 III-A는 제2차 세계 대전 중 약 100채의 건물과 50개의 텐트를 갖추고 여러 나라의 수천 명의 군인 포로를 수용했던 루켄발데에 있는 전쟁 포로 수용소입니다. 부지에는 묘지 구역도 있었으며, 현재는 역사 기념물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이 수용소는 1939년에 설립되어 폴란드 포로들이 도착하여 초기 막사를 짓는 동안 텐트에서 생활했습니다. 전쟁이 진행되면서 유럽 각지에서 온 포로들을 수용하는 대규모 시설로 확장되었습니다.
묘지는 국적별 구역으로 나뉘어 있으며, 별도의 매장 구역을 통해 이곳에서 다양한 포로 집단이 어떻게 분리되어 있었는지 보여줍니다.
부지는 걸어서 둘러볼 수 있으며, 시설의 배치와 규모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지역 박물관에서는 대화형 조사 스테이션을 통해 개인 기록을 열람할 수 있는 아카이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941년에서 1942년 사이 겨울에 발진티푸스가 발생하여 약 2,500명의 소련 포로가 사망했습니다. 이 시기에 만들어진 집단 묘지는 오늘날에도 부지에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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