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uskirche, 독일 부츠바흐에 있는 교회
마르쿠스 교회는 부츠바흐에 있는 고딕 양식의 교회로, 세 개의 본당, 돌담, 그리고 내부를 덮는 볼트 천장이 있습니다. 높은 기둥이 공간을 나누어 홀 교회 형태로 되어 있으며, 위에서 아래로 빛이 흘러내립니다.
13세기 초에 로마네스크 양식의 바실리카로 건설이 시작되었습니다. 1430년과 1520년 사이에 건물은 현재의 고딕 양식 홀 교회로 개조되었습니다.
이 교회에는 1614년에 제작되어 오늘날에도 예배 때 연주되는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작동 오르간 중 하나가 있습니다. 또한 13세기의 로마네스크 양식 세례반이 내부에 있어 이 건물의 오랜 역사를 보여줍니다.
교회는 정기 예배 중에 방문객을 환영하며, 자신의 속도에 맞춰 내부를 둘러볼 시간을 제공합니다.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있으며, 원하는 만큼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남쪽 성가대석 아래에는 17세기 공작 가문의 지하실이 있으며, 필리프 3세와 그의 가족들의 석관이 있습니다. 돌계단을 통해 이 지하 방으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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